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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강연 분야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첫 번째는 IT 기술, 4차산업에 대해 강의합니다. UCC, 유투브, 아프리카TV가 마케팅 시장에 어떠한 변화를 주는지, 고객 데이터/핀테크가 어떻게 금융시장을 변화시키는지 혹은 IT기술이 각 산업별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커스터마이징 하여 강연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스마트워크입니다. 직장인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즉 단위시간당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시간관리방법과 정보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워크에 대해 강의 합니다. 특히 저의 경험을 기반하여 강연하기에 보다 현실감 있는 변화관리를 지도해드릴 수 있습니다.


 

Q. 프로비스에서 영역 구분이 무의미해졌다는 디지털 혁신 패러다임을 말씀하셨는데,                  미래 산업 변화에 맞게 기업이 지금부터 무엇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A. IT는 하부구조를 탄탄히 해줘야 비로소 성과가 나오기에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경영진(임원 포함)의 IT를 바라보는 인사이트가 필요합니다.경영진은 IT 기술이 시장과 산업의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그 변화가 우리에게 어떠한 위기와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는지 명확한 인식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의 변화 속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의사결정을 하고, 미래산업에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Q. 1인4역 이상의 역할을 완벽하게 하시면서 자기혁신의 멘토로 많은 이들이 교수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시테크란 표현을 쓰실 만큼 남들과 다른 24시간을 사용하고 계시는데 시간관리        노하우가 있을까요?

A. 시테크의 가장 큰 핵심은 “뿌린 대로 거둔다” 입니다. 즉 초반에 남들보다 시간을 훨씬 더 투자해야 하고, 적절한 도구를 활용해서 그 시간을 단축해야 합니다.

예를들어 남들은 열 시간을 쓸 때 나는 다섯 시간만 쓰고 똑같은 효율을 기대하려면, 처음부터 그렇게 안되기 때문에 초반에 마중물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성과가 눈에 잘 안 보이기 때문에 중간에 포기를 하죠 그래서 그 때 필요 한 것이 적절한 툴입니다. 인간은 도구의 인간이기 때문에 적절한 도구를 사용하면 게으름과 불편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Q. 교수님의 인생관은 무엇인가요? 

A. 하루 하루를 충실하고 즐겁게 살려 노력합니다. 그러다 보면 그 즐거움 속에서 일도 잘되고 원하는 것도 성취하게 됩니다. 혹자는 책을 많이 집필하기 때문에 계획적으로 산다고 생각하는데 저에 대한 오해입니다. ^^ 저는 하루하루가 즐거운 일, 도전 해볼 법한 일이라면 즉시 행동합니다. 특별한 로드맵은 없어요. 하루하루 닥치는대로 삽니다. 단, 항상 즐겁게 일하고 내 마음 이끄는대로 행동합니다. 

 


Q. 교수님 강연을 듣고 청중들에게 어떤 발전이 있기를 희망하십니까? 

A. 제 강의를 듣고 자기변화와 혁신의 기회가 열리길 희망합니다. 지식이나 정보를 얻는 것 보다 청중이 이러한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세상이 이렇게 바뀌고 있구나! 우리 산업도 이렇게 바뀌어야 되는 구나! 그럴려면 나부터 바뀌어야 한다’ 

듣고 난 바로 그 순간부터 내가 변해야 되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으면 합니다. 모든 혁신의 시작은 개인의 혁신에서 시작됩니다. 개인인 나도 오늘부터 뭔가를 바꾸겠다 하면 그게 1일1식이됐든 스마트한 툴을 사용하게 됐든 혹은 내일부터 세미나에 참석하든 뭐가 됐든 바로 바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